【新闻】裴涩琪盯准了已经在自己之前成名又美丽的女前辈歌手
[img]http://seulki.ifensi.com/bbs/attachments/day_060916/new1_ItxFhWUOPZ26.gif[/img][이피지 = 박주선 기자] 배슬기가 자신을 압도할만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선배 여가수를 꼽았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전혜빈과 백지영. 배슬기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들에 대해 자신의 첫 솔로 타이틀 곡 '강한 여자'에 맞먹는 강렬한 포스를 발휘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배슬기는 "연예인 데뷔 후 모든 여자 연예인들의 완벽한 외모에 놀랬었다. 다들 너무나 쟁쟁한 분들이지만 굳이 꼽는다면 전혜빈, 백지영 선배님을 들겠다"고 말했다.
먼저 전혜빈에 대해서는 "워낙에 춤을 잘 추시고 끼가 많은 분이다. 많은 매력이 있지만 특히 댄스할 때의 눈빛은 정말 남다르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백지영 선배님은 라이브가 정말 대단하시다. 특히나 파워풀한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놀라곤 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슬기 역시 가요, 시트콤, 오락프로그램 등 다방면에 걸쳐 활약하고 있어 그 끼를 인정받은 바 있다. 그녀가 그룹 '더 빨강'의 활동 이후 오랜만에 솔로로 다시 찾아왔다.
그간 잘 알려진 '복고 댄스'와는 또 다른 'B-boy'를 전면에 내세운 파워풀한 이미지로 컴백하는 것. 타이틀 곡 '강한 여자'를 통해 오는 16, 17일 방송 3사에서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비보이팀 '진조'와 함께 호흡을 맞춰 방송가에 또다른 이슈를 불러 모을지 활동이 기대된다.
사진 / 최은희 기자
박주선 기자 ([email]shortflim@epg.co.kr[/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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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email]shortflim@epg.co.kr[/email]) 裴裴 加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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